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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프린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는거 같습니다. 월요일 후배와 함께 모임이 있어서 거기에 들렸다가 전 먼저 택시를 타고 집에 가다가 요즘 후배에게 얻어먹은 게 많아 오늘은 꼭 사줘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했죠. 어디를 갈까 하다가 선택하여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몇 분 뒤에 2명 간다고 말씀드리고 전 먼저 커피숖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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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 정도 나이도 먹었고 만날 사람과 안만날 사람도 구분해가며 만나고 내용없는 술자리는 조금씩 피하게 되네요. 제가 외골수라 한번 믿었던 사람은 끝까지 믿고 하는 성격이라서 친했던 사람들한테 상처도 많이 받고 해서 조금씩 점점 변해가더라구요. 몇일전 제가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던길에 갑자기 너무 허한 맘이 들길래 강남셔츠룸 동생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동네에 더보기…